1253일차 - 떠날 준비 오랜만에 비가 온다. '그렇지 이게 스코틀랜드 날씨지' 기차를 타러 역에 가야하기 때문에 동선을 미리 익힐 겸 숙소에서 역까지 가봤다. 가깝기도 하지만 자전거 도로가 있고, 몇몇 구간에 차량 진입이 안되게 해놓아서 좋았다. 오후에는 영국에서 마지막으로 장을 봤다. 내일 뉴캐슬에서 장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남은 파운드를 다 쓰기 위함이기도 하다. journey/uk/2018_3/day25.txt Last modified: 6 weeks agoby likewind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