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보

자전거가 아닌 오로지 배낭여행1)으로만 다녔던 국가. 거창한 건축물이나 유명한 작품의 박물관이 없이도 깨끗한 자연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걸 알게했다. 소히 말하는 '미친 물가'를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여행에서 봤던 풍경들은 순간순간 뇌리에 남았다. 산지가 많아서 오르막이 많겠지만, 끌바를 하며 주변의 경치를 천천히 감상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나중에 기회2)가 된다면, 자전거로 와보고 싶다.

치안 안전하다
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기본적인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물가 많이 비쌈
운전매너 ★★★★

기록 날짜 기간 경로
여행기 2018/11/2 ~ 2018/11/8 7일

1)
부모님과 함께한
2)
물질적인 여유
  • journey/switzerland/start.txt
  • Last modified: 5 weeks ago
  • by like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