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기(2017)

제목 도착지 거리(km)
855일차 - 많이 다르구나 Kirkenes 49.327
856일차 - 최북단 Nordkapp 에 닿다 Honningsvåg 79.705
857일차 - 내리막과 오르막이 있는 터널 Stranda 53.513
858일차 - 돈에 동식물이 그려져있는 나라 Kvalsund 82.122
859일차 - 꿈이 아니었어 Alta 76.728
860일차 - 피요르드의 시작 Alteidet 75.143
861일차 -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을 위한 장소들 Sandbukta 60.279
862일차 - 육로로 베르겐가기 가능? Kjosen 92.08
863일차 - 숙소 같은 캠핑장 Tromsø 73.63
864일차 - 옥의 티 Eidkjosen 23.27
865일차 - 양떼의 등장 Nordfjordbotn 73.148
866일차 - 자연이 주는 것들 Nordfjordbotn
867일차 Sørreisa 61.748
868일차 Løksebotn 60.909
869일차 - 흔치않은 경험 2가지 Åsegarden 71.53
870일차 - 곳곳에 북유럽 스타일 Kjerringnes 60.215
871일차 Stokmarknes 67.125
872일차 Midnattsolveien 73.191
873일차 Gimsøysand 66.64
874일차 - 기억에 남을 야영 장소 Vareid 71.849
875일차 -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어촌마을 Moskenesveien 61.551
876일차 - Lofoten 제도를 떠나 육지로 Bodø 11.917
877일차 Tuv 37.76
878일차 Storvik 74.349
879일차 - 노르웨이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 Ågskardet 58.389
880일차 Flostrand 68.661
881일차 Leira 58.072
882일차 - 초속 29 m/s 의 바람은 어느 정도일까 Forvikv 65.574
883일차 Berg 59.144
884일차 Naustbukta 55.581
885일차 Lund 58.554
886일차 Bangsund 63.636
887일차 Steinsdalen 63.908
888일차 Åfjord 66.157
889일차 - 여행 후, 첫번째 타이어 교체 Kvithylla 60.311
890일차 Øysand 56.52
891일차 Svean 51.68
892일차 Svanem 53.683
893일차 - 장마인가? Foldfjorden 47.892
894일차 Averøy 52.051
895일차 - 날씨가 멘탈에 미치는 영향 Farstad 39.922
896일차 - 지긋지긋하구나 Molde 60.459
897일차 - 42일만에 다시 탄 크루즈 Molde 9.173
898일차 - 베르겐 도착, 날씨는? Bergen 10.178
899일차 - 이게 얼마만인가 Bergen 20.817
900일차 - 배가 발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Bergen 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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