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4일차 - 기억에 남을 야영 장소 어제 야영했던 곳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위치가 좋았다. 바다가 바라다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리는 곳. 밤이 되자, 건너편 바다 위 하늘에서 약하게 오로라가 일렁였다. 언제나 저녁을 먹고나서 마시는 커피한잔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였다> [로그 정보] 달린 거리 : 71.849 km 누적 거리 : 30397.66 km [고도 정보] [지도 정보] journey/norway/2017/day19.txt Last modified: 4 hours agoby likewind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