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일차 - <숙소 연장을 위해 사무실에 갔을 때, 붙어있던 쪽지. 비수기라 그런지 하루에 2시간만 운영한다> <날씨가 추워지면, 그동안 멀쩡하던 버클이 부러지는 일이 잦아진다> journey/germany/2017/day2.txt Last modified: 10 hours ago(external edit)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