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보
Eurovelo 8에 있는 구간을 달렸다. 당초 칸(Cannes) 이후로 내륙 산간지역을 통과해서 액상프로방스(Aix-en-Provence)를 가려고 했으나 끌바가 불가능한 갓길이 없는 산간도로를 만나 시도했으나 결국 포기. 이후 루트를 변경했다. 자전거도로만 보면 보통 유럽의 평균 정도다.
유럽에서 스위스 다음으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중 한 곳으로 옆나라 이탈리아와는 달리 일요일에는 상점이 문을 닫는다.
곳곳에 캠핑장이 많아서 비수기가 아니라면 찾는데에 어려움은 없다.
여행 정보
| 치안 | 안전하다 |
| 언어 | 프랑스어. 기본적인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
| 물가 | 비쌈 |
| 운전매너 | ★★★★ |
여행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