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보

가장 짧게(1시간 남짓) 머물렀던 국가 중 하나. 당초 여행을 하려고 갔다기보다, 가는 길에 있었기 때문에 갔던 나라다. 지중해에 접한 해안선의 길이가 불과 20km 이고, 드브로브니크에 접한 크로아티아 국경에서부터 스플리트로 가는 또다른 크로아티아 국경까지의 거리가 약 10km 정도다. 이 짧은 구간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내륙국에서 해안국가로 만들어준 매우 의미있는 곳이라 하겠다.

치안 보통
언어 보스니아어. 기본적인 영어로 소통이 어려울 수 있다
물가 보통
운전매너 ★★★

기록 날짜 기간 경로
여행기 2018/2/27 ~ 2018/2/27 1시간 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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