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착지 | 거리(km) |
|---|---|---|
1124일차 - 영국에 가기위한 마지막 관문 | Plymouth | 3.496 |
1125일차 - 물가적응하기 | Plymouth | |
1126일차 - 아직 시간이 필요해 | Plymouth | |
1127일차 - 애용하는 슈퍼마켓은 이유가 있다 | Plymouth | |
1128일차 - 우체국에서 택배찾기 | Plymouth | |
1129일차 - 2번의 배송지연 | Plymouth | |
1130일차 - 이방인이라면 가지는 고민들 | Plymouth | |
1131일차 - 더 무거워진 자전거 | Plymouth | |
1132일차 - 이제 자전거를 타야할 시기 | Plymouth | |
1133일차 - 오랜만에 라이딩 | Hatherleigh | 60.173 |
1134일차 - 익숙해지지 않는 왼쪽 주행 | Barnstaple | 49.854 |
1135일차 - 큰 도로 vs 작은 도로 | Taunton | 86.579 |
1136일차 - 여름철에 유의해야할 것 | Taunton | |
1137일차 - 자전거타기 좋은 날씨 | Bristol | 75.578 |
1138일차 - 자전거를 많이 타는 이유 | Cardiff | 75.928 |
1139일차 - 비가 오지 않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이유 | Aberdulais | 76.028 |
1140일차 - 재래시장의 장점 | Aberdulais | |
1141일차 - 경찰차가 왔다 | Narberth | 84.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