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영했던 곳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위치가 좋았다. 바다가 바라다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리는 곳. 밤이 되자, 건너편 바다 위 하늘에서 약하게 오로라가 일렁였다.
언제나 저녁을 먹고나서 마시는 커피한잔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였다>
[로그 정보]
달린 거리 : 71.849 km 누적 거리 : 30397.66 km
[고도 정보]
[지도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