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일차 -

며칠간 다 둘러보지 못한 남은 베를린의 명소들을 둘러봤다.

이곳의 국회와 정부 건물들은 여권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했다. 이 사실을 알지못했던 나는 건물 외관만 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