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파티션을 이미지로 만들고, 복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존에 고스트는 윈도우 파티션만 가능했지만, 이제 리눅스도 가능해졌다. 단시간에 재설치가 가능해졌다.
고스트는 아니지만, 오픈소스로 고스트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받아야 한다.
먼저 Partimage 라는 프로그램이 담긴 ISO 이미지(systemrescuecd-x86-3.1.2.iso)를 받는다. 이를 CD 에 구워도 되지만, 여기서는 USB 메모리에 설치하도록 한다.
설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이것이 위에 있는 linuxliveusb 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옵션을 설정하고 USB 에 설치한다.
성공적으로 설치가 되었으면, USB 로 부팅한다. 백업과 복원을 설명하기 전에 환경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 하드 파티션 | sda1(/ 파티션), sda2(스왑 파티션) | sda1 파티션만 백업한다 |
| 백업 방법 | 별도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백업 이미지를 저장하도록 한다 | 마운트 디렉토리(/mnt/hard) |
USB 부팅시 나오는 메뉴에서 그냥 엔터를 친다. 마치 리눅스 Live CD 로 부팅하듯이 부팅한다.
쉘 프롬프트가 뜨면, 외장하드를 연결하고 마운트한다.
#mkdir -p /mnt/hard #fdisk -l // 여기서 백업할 파티션과 외장하드의 디바이스 이름을 알아낸다. #mount /dev/sdc2 /mnt/hard #partimage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각 항목에 대한 설정은 다음과 같다.
위와 같이 설정한 후 F5 키를 누른다.
이외의 다른 설정도 기본 설정을 따르고, F5 키를 누른다.
이외의 다른 설정도 기본 설정을 따르고, F5 키를 누른다.
OK 를 누른다.
파티션 이미지를 생성하기 시작한다.
이제 앞서 생성한 고스트 이미지를 가지고 복원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역시 앞서 얘기한대로 USB 로 부팅 후, 외장하드를 마운트하고 partimage 를 실행한다.
위와 같이 설정한 후 F5 키를 누른다.
기본 설정 그대로를 사용하고 F5 키를 누른다.
yes를 누른다.
복원이 진행되고, 완료되면, 쉘 프롬프트 상태로 빠져나온다.
위의 내용만 주의하면 완전100% 복구 된다.